민간 댓글부대 3,500명, 전모 드러난 국정원 댓글알바, 실체 드러 나는 국정원 댓글(부대)사건/최민희,조대진,김대현 


08.01)김어준의 뉴스공장 전체듣기/김상욱,김익중,정태인/정권별 국정원기조 실상등,,, 




댓글녀 실명도 거명되면 안돼 인권침해?(좌익효수)/댓글사건재수사의사표명 서훈/국정원개혁/국정원장후보청문/정봉주의 품격시대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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